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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5월 ‘유채꽃축제’ 성공 개최·지역경제 활성화 ‘3일장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 논의

이건구 기자
2025년 제1회 축제협의회 열어
구리시가 지난 26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2025 구리 유채꽃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2025년 제1회 축제협의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구리시)

구리시가 지난 26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2025 구리 유채꽃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2025년 제1회 축제협의회’를 개최했다.

27일 시에 따르면, 이번 협의회는 수도권을 대표하는 봄 축제로 자리매김한 구리 유채꽃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각 부서의 축제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개선점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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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들은 ‘유채 만발, 구리의 봄’이라는 슬로건으로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축제를 앞두고 부서별 추진 상황 보고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3일장 스탬프 투어’ 등 새롭게 기획된 프로그램들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백경현 시장은 “지난해 구리 코스모스 축제에 약 40만명의 방문객이 찾아 큰 성공을 거둔 만큼, 올해 개최되는 유채꽃축제 역시 축제협의회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하는 성공적인 축제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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