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밤 10시55분께 용인시 기흥구 40층 규모의 흥덕IT밸리에서 불이 나 50대 남성이 숨지고, 3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부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은 지하에 찬 연기의 배연작업을 마치는 대로 화재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6일 밤 10시55분께 용인시 기흥구 40층 규모의 흥덕IT밸리에서 불이 나 50대 남성이 숨지고, 3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부상을 입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대응1단계를 발령해 화재 진압을 벌이다, 화재 신고 약 3시간 38분 만인 27일 오전 2시28분께 큰 불길을 잡는 데 성공했다. 이후 약 2시간7분 후인 오전 4시35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숨진 50대 남성은 지하 2층 엘리베이터 앞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지만 숨졌다. 또 40대 남성과 20대, 50대 여성이 연기를 흡입하는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입주민과 경비원 3명 등 14명은 119구급대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고, 건물 안에 있던 56명은 스스로 대피해 화를 면했다.
불은 최초 지하 2층 주차 차량에서 '펑' 하는 소리가 난 후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량 수십여 대도 불에 탄 것으로 알려졌다. 전기차량인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소방은 지하에 찬 연기의 배연작업을 마치는 대로 화재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한편, 불을 본 시민들의 신고가 잇따르면서 119엔 총 103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26일 밤 10시55분께 용인시 기흥구 40층 규모의 흥덕IT밸리에서 불이 나 50대 남성이 숨지고, 3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부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은 지하에 찬 연기의 배연작업을 마치는 대로 화재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6일 밤 10시55분께 용인시 기흥구 40층 규모의 흥덕IT밸리에서 불이 나 50대 남성이 숨지고, 3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부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은 지하에 찬 연기의 배연작업을 마치는 대로 화재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6일 밤 10시55분께 용인시 기흥구 40층 규모의 흥덕IT밸리에서 불이 나 50대 남성이 숨지고, 3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부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은 지하에 찬 연기의 배연작업을 마치는 대로 화재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6일 밤 10시55분께 용인시 기흥구 40층 규모의 흥덕IT밸리에서 불이 나 50대 남성이 숨지고, 3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부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은 지하에 찬 연기의 배연작업을 마치는 대로 화재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6일 밤 10시55분께 용인시 기흥구 40층 규모의 흥덕IT밸리에서 불이 나 50대 남성이 숨지고, 3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부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은 지하에 찬 연기의 배연작업을 마치는 대로 화재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6일 밤 10시55분께 용인시 기흥구 40층 규모의 흥덕IT밸리에서 불이 나 50대 남성이 숨지고, 3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부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은 지하에 찬 연기의 배연작업을 마치는 대로 화재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 = 허찬회 기자 (jasm77@jasm.co.kr)]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