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는 12일 동두천시 기독교연합회와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5년도 상반기 동두천시 기독교 연합회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에는 ▲배상길 동두천시 기독교연합회장 ▲김정현 부회장 ▲김원국 총무 ▲한봉숙 서기 ▲손덕환 회계 ▲신영백 감사 등 18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2025년도 주요 시정 계획 발표를 시작으로 박형덕 동두천시장과 배상길 회장의 인사말, 기독교 연합회원들의 건의사항 청취 및 이에 대한 시장의 답변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기독교연합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확대, 문화·교육 프로그램 활성화, 청년 및 노인 복지 강화 등 다양한 현안이 논의됐다.
박형덕 시장은 “동두천시와 기독교연합회가 지속적으로 협력해 더욱 살기 좋은 동두천시를 만들어가겠다”며 “시에서도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정책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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