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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 옆 공간, 삶의 작은 쉼표'

오기춘 기자
7일 오후 2시50분께 동두천시 복합커뮤니티센터 7층에서 내려다본 풍경. 전철은 빠르게 지나가지만, 그 아래 벤치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어르신들의 시간은 천천히 흐른다.  (사진=오기춘 기자)
7일 오후 2시50분께 동두천시 복합커뮤니티센터 7층에서 내려다본 풍경. 전철은 빠르게 지나가지만, 그 아래 벤치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어르신들의 시간은 천천히 흐른다. (사진=오기춘 기자)

7일 오후 2시50분께 동두천시 복합커뮤니티센터 7층에서 내려다본 풍경. 전철은 빠르게 지나가지만, 그 아래 벤치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어르신들의 시간은 천천히 흐른다. 따뜻한 햇살 아래, 이곳은 또 하나의 작은 ‘정류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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