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진짜 봄' 눈 속서 얼굴 내민 봄 전령 '복수초'

김광섭 기자
절기상 경칩이 하루 지난 6일 오후 1시50분께 여주시 황학산수목원에 봄 전령인 노란 복수초 꽃이 활짝 얼굴을 내밀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절기상 경칩이 하루 지난 6일 오후 1시50분께 여주시 황학산수목원에 봄 전령인 노란 복수초 꽃이 활짝 얼굴을 내밀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절기상 경칩이 하루 지난 6일 오후 1시50분께 여주시 황학산수목원에 봄 전령인 노란 복수초 꽃이 활짝 얼굴을 내밀고 있다. 노랗게 활짝 핀 복수초 꽃을 보고 있으니, 진짜 봄이 오고 있는 것 같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