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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식 경기도의원, 경기해양안전체험관 현장 점검...해양 안전 교육·홍보 강화 필요성 강조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창식 부위원장이 6일 경기해양안전체험관에서 도의회 출입기자단과 함께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창식 부위원장이 6일 경기해양안전체험관에서 도의회 출입기자단과 함께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해양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체험관의 교육 프로그램을 알리기 위한 행사로 2024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윤종영 부위원장의 제안으로 마련됐다.

경기해양안전체험관은 국내 최초의 해양 안전 전문 체험시설로 해양 사고 예방과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침수 선박 탈출, 생존 수영, 이안류 대처법 등 실제 상황을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해양 안전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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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김창식 부위원장, 경기평택항만공사 김석구 사장, 경기해양안전체험관 조한일 관장, 도의회 출입기자단 12명 등이 참석해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했다. 참가자들은 선박 탈출 체험 등을 통해 해양 사고 발생 시 필요한 대응 방법을 익혔다.

김창식 부위원장은 “기후 변화와 해양 활동 증가로 해양 사고 위험이 커지는 만큼, 도민들의 생존 기술 습득이 필수적이다. 경기해양안전체험관이 더 많은 도민에게 알려지고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언론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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