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가 제106주년 3·1절을 앞두고 주민자치센터 아동미술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나라 사랑의 마음 고취를 위한 ‘3·1절 맞이 태극기 그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27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3·1절을 앞두고 태극기의 도시인 구리시의 어린이들이 대한민국 국기인 태극기를 보다 친근하게 느끼고, 나라에 대한 애국심을 함양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태극기 그리기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태극기의 의미를 알리고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올해는 행사 전 태극기 게양 방법, 건·곤·이·감 4괘 및 태극 문양의 의미 등 기본 교육을 함께 운영해 아이들에게 태극기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인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
이날 아이들이 직접 그린 태극기 그림은 내달 21일까지 약 4주간 3층 가온누리 쉼터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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