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양주시 ‘신규농업인 기초 영농 기술 교육’ 개강…귀농·귀촌 정착설계 등 내달 7일까지 3주간 진행

강상준 기자
양주시, ‘2025년 신규농업인 기초 영농 기술 교육’ 개강
양주시가 최근 신규농업인 및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성공적인 농업 정착을 돕기 위한 ‘2025 신규농업인 기초 영농 기술 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가 최근 신규농업인 및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성공적인 농업 정착을 돕기 위한 ‘2025 신규농업인 기초 영농 기술 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19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영농경험이 부족한 초보 귀농인에게 실제 농촌 정착에 필요한 현실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교육생들 간의 정보공유 및 소통으로 체계적인 귀농 준비와 더불어 귀농에 대한 자신감 상승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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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귀농·귀촌 정착설계 ▲작물 재배 기초 ▲농업 생활법률 ▲농업인 기초 세무 ▲농산물 직거래 마케팅 ▲현장 견학 등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됐으며 내달 7일까지 총 3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교육생들이 농업 농촌을 이해하고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유도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양주에서 성공하는 귀농 그리고 행복한 귀촌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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