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경

강수현 양주시장 ‘옥정호수초교 다함께돌봄센터’ 개소식 참석ⵈ체계적인 아동 돌봄 환경 ‘구축’

강상준 기자
강수현 양주시장, ‘옥정호수초등학교 다함께돌봄센터’ 개소식 참석ⵈ 체계적인 아동 돌봄 환경 ‘구축’
강수현 양주시장이 최근 개최된 ‘옥정호수초등학교 다함께돌봄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체계적인 돌봄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양주시)

강수현 양주시장이 최근 개최된 ‘옥정호수초등학교 다함께돌봄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체계적인 돌봄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19일 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개소식에는 강수현 시장을 비롯해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임정모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성민 옥정호수초등학교 교장과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 축사 ▲기관 라운딩 ▲테이프 커팅식 ▲아이들의 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했다.

이번에 개소한 ‘다함께돌봄센터’는 관내 초등학교 내에 마련된 첫 돌봄센터로 소득과 관계없이 6세부터 12세까지의 초등학생 45명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학기 중에는 오후 1시부터 저녁 8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돼 맞벌이 가정과 한부모 가정의 육아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확대하고 아동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해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강수현 시장은 “아동 돌봄은 단순한 보육 지원이 아니라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정책 과제이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아동 누구나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