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식품/의료

동두천시·대진의료재단, 제생병원 개원 상호 협력 다짐...별관동 건축 공사 마무리 앞둬

오기춘 기자
동두천시가 지난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생병원 개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동두천시)

동두천시가 지난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생병원 개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19일 시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대진의료재단 이사진과 실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생병원 별관동 건축 공사 마무리를 앞두고 열렸다. 간담회에서는 개원 시기와 방향 등을 논의했다.

경기 동북부에서도 의료체계가 열악한 지역인 동두천은 분만·소아 입원·외과수술·응급 대응이 불가한 상태로 필수 의료시설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종합병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박형덕 시장은 “동두천 제생병원 개원은 지난 30년간 동두천시민의 염원이자 숙원이다 하루빨리 제생병원이 개원해 동두천의 랜드마크가 되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대진의료재단은 “동두천시와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로 재확인했으며 동두천 제생병원의 빠른 개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