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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본세] 산속 비밀정원, 아담한 크기의 '도토리골저수지'

이건구 기자
14일 오후 2시10분께 찾은 양평군 단월면 도토리골에 자리한 도토리골저수지가 고즈넉하니 꼭 산속 비밀정원처럼 신비롭게 느껴진다. (사진=이건구 기자)
14일 오후 2시10분께 찾은 양평군 단월면 도토리골에 자리한 도토리골저수지가 고즈넉하니 꼭 산속 비밀정원처럼 신비롭게 느껴진다. (사진=이건구 기자)

14일 오후 2시10분께 찾은 양평군 단월면 도토리골에 자리한 도토리골저수지가 고즈넉하니 꼭 산속 비밀정원처럼 신비롭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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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약 150미터에 있는 도토리골저수지는 약 14년 전인 지난 2011년 '물 가두기 사방댐 설치 사업'으로 만들어졌다. 공사 기간은 2011년 5월13일부터 11월28일까지로 사업비는 약 9억7700여만원 투입됐다. 이 중 국비 6억8000만원, 도비는 2억500만원, 군비는 8800만원이 각각 소요됐다. 저수지의 길이는 86미터, 담수 면적은 0.9㏊, 저수량은 3만5000톤이다. 저수지를 조망할 수 있는 카페와 주택들이 들어서 있다.

14일 오후 2시10분께 찾은 양평군 단월면 도토리골에 자리한 도토리골저수지가 고즈넉하니 꼭 산속 비밀정원처럼 신비롭게 느껴진다. (사진=이건구 기자)
14일 오후 2시10분께 찾은 양평군 단월면 도토리골에 자리한 도토리골저수지가 고즈넉하니 꼭 산속 비밀정원처럼 신비롭게 느껴진다. (사진=이건구 기자)
14일 오후 2시10분께 찾은 양평군 단월면 도토리골에 자리한 도토리골저수지가 고즈넉하니 꼭 산속 비밀정원처럼 신비롭게 느껴진다. (사진=이건구 기자)
14일 오후 2시10분께 찾은 양평군 단월면 도토리골에 자리한 도토리골저수지가 고즈넉하니 꼭 산속 비밀정원처럼 신비롭게 느껴진다. (사진=이건구 기자)
14일 오후 2시10분께 찾은 양평군 단월면 도토리골에 자리한 도토리골저수지가 고즈넉하니 꼭 산속 비밀정원처럼 신비롭게 느껴진다. (사진=이건구 기자)
14일 오후 2시10분께 찾은 양평군 단월면 도토리골에 자리한 도토리골저수지가 고즈넉하니 꼭 산속 비밀정원처럼 신비롭게 느껴진다. (사진=이건구 기자)
14일 오후 2시10분께 찾은 양평군 단월면 도토리골에 자리한 도토리골저수지가 고즈넉하니 꼭 산속 비밀정원처럼 신비롭게 느껴진다. (사진=이건구 기자)
14일 오후 2시10분께 찾은 양평군 단월면 도토리골에 자리한 도토리골저수지가 고즈넉하니 꼭 산속 비밀정원처럼 신비롭게 느껴진다. (사진=이건구 기자)
14일 오후 2시10분께 찾은 양평군 단월면 도토리골에 자리한 도토리골저수지가 고즈넉하니 꼭 산속 비밀정원처럼 신비롭게 느껴진다. (사진=이건구 기자)
14일 오후 2시10분께 찾은 양평군 단월면 도토리골에 자리한 도토리골저수지가 고즈넉하니 꼭 산속 비밀정원처럼 신비롭게 느껴진다. (사진=이건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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