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속보] 충북 충주서 리히터 규모 3.1 지진...경기 여주 아파트 창문서 진동 느껴

김광섭 기자
​​​​​​​기상청, 낙하물·여진주의 당부
7일 오전 2시35분 34초께 충북 충주 북서쪽에서 리히터 규모(추정) 3.1의 지진이 발생했다. (사진=기상청)
7일 오전 2시35분 34초께 충북 충주 북서쪽에서 리히터 규모(추정) 3.1의 지진이 발생했다. (사진=기상청)

7일 오전 2시35분 34초께 충북 충주시 북서쪽 22km 지역( 위도:37.14 N, 경도:127.76 E)에서 리히터 규모(추정) 3.1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당초 리히터 규모 4.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문자로 알렸다가, 이내 상세분석을 통해 3.1로 수정 안내했다.

지진 발생 추정 위치는 충북 충주시 북서쪽 22km 지점( 위도:37.14 N, 경도:127.76 E)으로 알려졌다. 또 예상 최대진도는 Ⅴ(강원, 충북), Ⅳ(경기), Ⅲ(경북, 대전, 서울, 세종, 인천, 충남)로 예상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경기 여주 현암동의 아파트에서도 창문이 흔들리는 진동이 느껴졌다.

기상청은 "3.1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며 낙하물, 여진주의 등 국민재난안전포털 참고대응을 참고해 달라"고 전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