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중부권

안양시, 2024년 통계업무 진흥유공 ‘우수기관’ 선정...최대호 시장 “통계자료 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

허찬회 기자
기획재정부장관 표창 수상
안양시가 6일 시청 3층 접견실에서 ‘2024년 통계업무 진흥유공’ 기획재정부장관 표창 전수식을 열고 관련 부서 직원들을 격려했다.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가 통계청이 주관하는 ‘2024년 통계업무 진흥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시는 6일 시청 3층 접견실에서 전수식을 열고 관련 부서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포상은 통계청에서 주관한 전국사업체 조사, 광업·제조업 조사 등 전국 단위 경제조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국가통계발전에 이바지한 기관에 수여되는 상으로 자체 실시계획 수립·조사요원 채용·조사 홍보 등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시는 지난해 각종 통계조사를 차질 없이 수행하고자 시 실정에 맞는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우수한 조사요원 채용, 적극적인 현장조사 지원 등을 통해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조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특히 광업·제조업 조사에서 조사원들의 투철한 책임감 및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불응 사업체 없이 조사를 완료했으며 다양한 매체 홍보를 통해 시민들에게 통계조사의 의미와 중요성을 알려 통계품질이 높아질 수 있도록 했다.

최대호 시장은 “통계조사의 성공적 결실은 시민과 사업체, 유관기관 등의 적극적인 협조와 조사요원들의 헌신적 노력의 결과”며 “앞으로도 체계적·효율적인 조사관리를 통해 통계자료의 정확도와 신뢰성을 높이고 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