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로 인해 초등학교 외벽에 6m 길이 고드름이 생겨 소방대원들이 출동해 제거했다.
5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께 양주시 광사동의 초등학교 외벽 배수관에 대형 고드름이 생겼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다.
소방구급대원들은 사다리 등 장비를 이용해 고드름을 제거했다. 3명의 대원들이 6m 길이 고드름 제거하는 데 1시간여가 소요됐다.
경기북부는 아침 기온 영하 10도 이하로 내려가는 등 매서운 추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파로 인해 초등학교 외벽에 6m 길이 고드름이 생겨 소방대원들이 출동해 제거했다.
5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께 양주시 광사동의 초등학교 외벽 배수관에 대형 고드름이 생겼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다.
소방구급대원들은 사다리 등 장비를 이용해 고드름을 제거했다. 3명의 대원들이 6m 길이 고드름 제거하는 데 1시간여가 소요됐다.
경기북부는 아침 기온 영하 10도 이하로 내려가는 등 매서운 추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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