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생활문화일반

안성맞춤천문과학관, 12일 정월대보름 달맞이 관측회 개최...부럼깨기·LED 쥐불놀이 체험도 진행

김종대 기자
안성시가 안성맞춤랜드 내 천문과학관에서 오는 12일 오후 8시~9시에 2025년 을사년 푸른 뱀의 해의 정월대보름 달맞이 관측회를 개최한다. (사진제공=안성시)

안성시가 안성맞춤랜드 내 천문과학관에서 오는 12일 오후 8시~9시에 2025년 을사년 푸른 뱀의 해의 정월대보름 달맞이 관측회를 개최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3일 시에 따르면 안성맞춤천문과학관은 12일 천문과학관을 방문한 관람객에게 무료티켓을 배부하고 관람객은 야외에 설치된 이동식 망원경을 통해 정월대보름달을 육안으로 관측 및 스마트폰 달 사진을 찍은 후, 보름달 포토존 사진을 찍고 오면 안내데스크에서 부럼깨기와 LED 쥐불놀이 체험키트를 증정할 계획으로 안전을 위해 부모님과 함께 방문하시길 당부했다.

또한, 천문과학관 내부에서는 달에 관한 캐릭터를 그리는 스케치월, 달 정보를 알아보는 터치월 등 전시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각 정시마다 유료로 진행되는 관측 프로그램도 이용 가능하다.

안성맞춤천문과학관은 2013년 오픈한 이래 경기남부 유일의 공공과학관으로 연간 1만7000여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하는 대표 천문관이다.

특히 안성맞춤랜드 내에 위치해 천문과학관뿐만 아니라 맞춤랜드 내 호수공원, 잔디광장 등도 이용할 수 있어 관람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250mm 대형 굴절망원경을 통해 생각보다 울퉁불퉁한 달 표면을 스마트폰에 간직하고 싶은 관람객이라면, 예약을 서두르자.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