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둘째 날인 26일 일요일 오전 11시 20분께 중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가 만나는 호법분기점에서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귀성 차량이 점차 늘어나면서 정체를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설 명절 맞아 내일(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한다.
연휴 둘째 날인 26일 일요일 오전 11시 20분께 중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가 만나는 호법분기점에서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귀성 차량이 점차 늘어나면서 정체를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설 명절 맞아 내일(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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