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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설 명절 맞아 25~30일 공영주차장 6곳 무료 개방...주차 편의·상권 활성화 기대

이건구 기자
하남시는 정부의 ‘2.4부동산대책(공공주도3080+)’ 및 ‘하남지역 토지거래 계약 허가구역 지정’보도 등과 관련해 최근 신규택지 공급 후보지로 거론되는 것에 대 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사진은 하남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 DB)
하남시가 2025년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유료 공영주차장 6곳을 무료로 개방한다. 사진은 하남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 DB)

하남시가 2025년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유료 공영주차장 6곳을 무료로 개방한다.

16일 시에 따르면 이번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은 오는 27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시민들과 방문객들의 자유로운 주차장 이용을 통해 주차 편의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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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개방되는 주차장은 ▲미사중앙제1공영주차장 ▲미사중앙제2공영주차장 ▲감일제1공영주차장 ▲감일제2공영주차장 ▲감일제3공영주차장 ▲현충탑진입로 노상주차장 등 총 6개소다.

이현재 시장은 “설 명절 동안 시민들과 방문객들이 주차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 일부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게 됐다”며 “이번 조치가 지역 상권 활성화와 명절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데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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