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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끌어주는 얼음 썰매도 ‘굿’

김종대 기자
13일 오후 1시30분께 안성시 죽산면 동막골빙어축제장에 마련된 썰매장에서 한 꼬마가 엄마가 끌어주는 얼음썰매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제공=김종대 기자)
13일 오후 1시30분께 안성시 죽산면 동막골빙어축제장에 마련된 썰매장에서 한 꼬마가 엄마가 끌어주는 얼음썰매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제공=김종대 기자)

13일 오후 1시30분께 안성시 죽산면 동막골빙어축제장에 마련된 썰매장에서 한 꼬마가 엄마가 끌어주는 얼음썰매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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