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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이 너무 신기해' 외국인이 반했다, 가평 어비계곡 빙벽

이건구 기자
11일 오후 1시12분께 가평 어비계곡을 찾은 외국인들이 빙벽으로 가기 전 꽁꽁 언 얼음이 신기한 듯 얼음으로 만들어진 조형물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11일 오후 1시12분께 가평 어비계곡을 찾은 외국인들이 빙벽으로 가기 전 꽁꽁 언 얼음이 신기한 듯 얼음으로 만들어진 조형물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11일 오후 1시12분께 가평 어비계곡을 찾은 외국인들이 타고 온 대형버스. (사진=이건구 기자)
11일 오후 1시12분께 가평 어비계곡을 찾은 외국인들이 타고 온 대형버스. (사진=이건구 기자)

11일 오후 1시12분께 가평 어비계곡을 찾은 외국인들이 빙벽으로 가기 전 꽁꽁 언 얼음이 신기한 듯 얼음으로 만들어진 조형물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다.

이날 이 시각 가평 어비계곡을 찾은 외국인들은 말레이시아, 태국 등에서 한국으로 여행 온 약 125명으로 대형버스 4대를 이용해 이곳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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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비계곡 빙벽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많은 외국인이 갑자기 많이 찾고 있다”며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태국 등지의 관광객 방문이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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