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지난 6일 양평물맑은시장 일원에서 양평물맑은 빛거리 조성에 따른 점등식을 가졌다.
7일 군에 따르면 양평물맑은 빛거리는 양평물맑은시장 상권 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주거리와 부거리로 조성됐으며 메인사거리 고보조명에는 지역 관광지의 사계절 등을 담아 투사해 상권 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군은 이번 양평물맑은 빛거리 조성으로 중부권 관광문화벨트의 자리매김과 동시에 주변상권 전반의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진선 군수는 점등식을 찾은 지역민들과 빛거리를 걸으며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조명의 따뜻한 빛처럼 군민들의 삶도 올해는 더 따뜻해지길 소망한다”며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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