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내일 날씨] 경기·인천(7일, 화)...다시 '강추위' 경기남서부 '눈' 조금

김광섭 기자
​​​​​​​연천·포천·파주에 한파주의보
7일 화요일 수도권(경기·인천) 지역은 기온이 뚝 떨어져 다시 한파가 찾아오겠다. 하늘은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가끔 구름 많겠고, 경기남서부(화성, 평택, 안성)와 서해5도는 늦은 밤부터 모레 새벽 사이 눈이나 비가 조금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이곳의 예상 적설량과 강수량은 1㎝, 1㎜내외겠다. 사진은 2024년 1월24일 꽁꽁언 화성 궁평항. (사진=중앙신문DB)
7일 화요일 수도권(경기·인천) 지역은 기온이 뚝 떨어져 다시 한파가 찾아오겠다. 하늘은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가끔 구름 많겠고, 경기남서부(화성, 평택, 안성)와 서해5도는 늦은 밤부터 모레 새벽 사이 눈이나 비가 조금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이곳의 예상 적설량과 강수량은 1㎝, 1㎜내외겠다. 사진은 2024년 1월24일 꽁꽁언 화성 궁평항. (사진=중앙신문DB)

7일 화요일 수도권(경기·인천) 지역은 기온이 뚝 떨어져 다시 한파가 찾아오겠다. 하늘은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가끔 구름 많겠고, 경기남서부(화성, 평택, 안성)와 서해5도는 늦은 밤부터 모레 새벽 사이 눈이나 비가 조금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이곳의 예상 적설량과 강수량은 1㎝, 1㎜내외겠다.

기상청은 6일 오후 9시를 기해 서해5도에 강풍주의보를 경기 연천과 포천, 파주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했다. 발표시각은 이날 오전 11시30분이다.

수도권기상청은 7일 아침 최저기온은 –11~-4도, 낮 최고기온은 -1~1도로 예측했다.

경기도와 인천 주요 시·군·구별 예상기온은 ▲수원 -7~1도, ▲성남 -7~1도, ▲안양 -5~1도, ▲광명 -4~1도, ▲이천 -8~1도, ▲양평 -8~1도, ▲파주 -11~0도, ▲의정부 -9~0도, ▲포천 -10~-1도, ▲가평 -11~1도, ▲김포 -6~1도, ▲안산 -6~0도, ▲화성 -5~0도, ▲평택 -6~1도로 전망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어 ▲인천 -5~1도, ▲강화 -8~0도, ▲백령도 -2~2도, ▲서울 -6~1도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0.5~2.5미터로 일겠다. 인천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9시59분(수위: 706㎝)부터 오후 10시14분(수위: 718㎝)까지고, 간조시각은 오전 3시54분(수위: 142㎝)부터 오후 4시11분(수위: 170㎝)까지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 오전·오후 '좋음' 수준을 보이겠고, 초미세먼지 농도 역시 오전·오후 '좋음' 수준이겠다. 오존지수는 오전·오후 '좋음' 수준이겠고, 황사는 오전·오후 '좋음'을 나타내겠다. 습도는 오전 40~60%, 오후 40~75% 정도로 예상된다. 일출은 서울 기준 오전 7시47분, 일몰은 오후 5시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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