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성남 분당 8층짜리 복합건물 1층서 불…다수 고립 ‘구조 요청’

김상현 기자
3일 오후 4시37분께 성남시 분당구의 8층짜리 복합건축물 지하 1층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3일 오후 4시37분께 성남시 분당구의 8층짜리 복합건축물 지하 1층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3일 오후 4시37분께 성남시 분당구의 8층짜리 복합건축물 지하 1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김밥 등 분식류를 판매하는 식당 주방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다.

소방당국은 대응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40여대과 100여명의 소방인력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초진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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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하지만 다수 건물 내부에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되고 있어 소방당국은 인명구조에 전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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