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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1월부터 '공공심야약국' 지정·운영…‘옵티마소망약국’ 공휴일 포함 매일 자정까지

허찬회 기자
광주시는 한강수계관리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도 우수 주민지원 특별 지원사업’ 공모에 ‘퇴촌면 생활체육시설 조성’ 사업이 선정돼 한강수계 관리기금 15억원을 확보했다. 사진은 광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광주시가 지난 1일부터 공휴일을 포함해 365일 자정까지 운영하는 제1호 ‘공공심야약국’을 지정·운영한다. 사진은 광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광주시가 지난 1일부터 공휴일을 포함해 365일 자정까지 운영하는 제1호 ‘공공심야약국’을 지정·운영한다.

3일 시에 따르면, 제1호 공공심야약국은 경안동에 위치한 ‘옵티마소망약국’으로 국비와 광주시의 지원을 받아 휴일을 포함해 매일 자정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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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심야약국은 시민들의 심야시간대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고 약사로부터 전문적인 복약 지도를 통해 의약품 오남용 및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방 시장은 “앞으로 공공심야약국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향후 사업성을 검토해 광주시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지역별로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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