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권/복지

양주시 ‘노인등록 통계’ 결과 공표…일자리·안전 등 9개 분야, 95개 항목

강상준 기자
양주시의 올해 첫 추경예산이 당초 예산보다 11.56%가 증가한 1조125억원으로 확정됐다. 사진은 양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양주시의 올해 첫 추경예산이 당초 예산보다 11.56%가 증가한 1조125억원으로 확정됐다. 사진은 양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양주시가 ‘노인등록 통계’ 결과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표했다.

30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공표된 ‘시 노인등록 통계’는 관내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을 기준으로 작성했으며 인구, 가구, 인구이동, 주택, 건강, 복지, 소득, 일자리, 안전 등 9개 분야 95개 항목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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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번 통계는 지난 2018년 최초로 작성된 이후 4회차 작성이며 경인지방통계청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통계청, 보건복지부, 한국고용정보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관련 공공기관에서 생산하는 다양한 행정자료 및 기존 통계자료를 집계·연계·결합해 분석하는 방식으로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2년 주기로 시 노인등록 통계’를 작성할 것으로 노인 관련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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