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경기 11개 시·군에 대설 예비특보, 인천엔 강풍특보 발효

김광섭 기자
9일 화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늦은 새벽부터 인천·경기북부에 눈이 내리겠다. 이 눈은 오전에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고, 저녁까지 이어지겠다. 다음 날까지의 예상 적설량은 경기내륙 5~10㎝, 많은 곳은 15㎝이상이겠다. 비로 내릴 경우는 5~10㎜정도겠다. 사진은 함박눈 내리는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가평, 수원 등 경기 11개 시·군에 대설 예비특보가 발효됐다. 사진은 함박눈 내리는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가평, 수원 등 경기 11개 시·군에 대설 예비특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20일 오후 4시를 기해 경기 가평과 수원, 오산, 평택, 용인, 이천, 안성, 화성, 여주, 광주, 양평 11개 시·군에 대설 예비특보를 발효했다. 발표시각은 20일 오후 4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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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서해5도와 인천(옹진)에 강풍예비특보도 발표했다. 서해5도 발효시각은 21일 새벽(00시~06시), 인천(옹진)은 오전(06시~12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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