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수원 등 경기 11개 시·군에 대설 예비특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20일 오후 4시를 기해 경기 가평과 수원, 오산, 평택, 용인, 이천, 안성, 화성, 여주, 광주, 양평 11개 시·군에 대설 예비특보를 발효했다. 발표시각은 20일 오후 4시다.
또 서해5도와 인천(옹진)에 강풍예비특보도 발표했다. 서해5도 발효시각은 21일 새벽(00시~06시), 인천(옹진)은 오전(06시~12시)이다.
가평, 수원 등 경기 11개 시·군에 대설 예비특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20일 오후 4시를 기해 경기 가평과 수원, 오산, 평택, 용인, 이천, 안성, 화성, 여주, 광주, 양평 11개 시·군에 대설 예비특보를 발효했다. 발표시각은 20일 오후 4시다.
또 서해5도와 인천(옹진)에 강풍예비특보도 발표했다. 서해5도 발효시각은 21일 새벽(00시~06시), 인천(옹진)은 오전(06시~12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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