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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수리산도립공원 주민 편의·환경 보호 최우선” 강조

공원계획 변경 업무보고 받아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이 지난 11일 도의회 부의장실에서 도청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수리산도립공원 공원계획 변경 주요 내용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 (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이 11일 도의회 부의장실에서 도청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수리산도립공원 공원계획 변경 주요 내용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 (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이 11일 도의회 부의장실에서 도청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수리산도립공원 공원계획 변경 주요 내용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

12일 도의회에 따르면, 이번 공원계획 변경은 수립산도립공원 인근 대야미공공주택지구 개발 등 수립산도립공원 주변 사회·환경변화에 따라 탐방객 편의시설 등 공원시설 확충 계획과 현행화를 반영했다.

정 부의장은 “이번 계획 변경으로 도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공원을 이용하고 심신의 안정과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특히 국궁장 등 도립공원 지정 이전부터 수리산 일대를 이용해 온 군포, 안양, 시흥, 안산 주민들에게 불편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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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관계자는 “피크닉장, 생태교육관, 주차장 등의 확충으로 도민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기존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답했다.

정윤경 부의장은 “시흥-수원 고속화도로 건설 등으로 수리산에 대한 도민의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며 “수리산도립공원 운영은 무엇보다 도민 편의와 환경 보호를 최우선으로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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