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1시 20분께 동두천시 중앙로의 한 노점상에 붕어빵(잉어빵)을 사기 위해 시민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최근에는 붕어빵 주재료인 밀가루와 설탕, 팥, 식용유 등 재료값이 오르면서 붕어빵 노점상도 줄어들고 있는 추세다.
하루 10시간 이상 일해도 최저임금 수준의 수익밖에 못 올리는 경우도 있다고 전해진다. 이런 상황에도 붕어빵을 찾는 수요는 여전히 있어 '붕세권' 지도가 생기는 등 겨울철 대표간식인 붕어빵은 여전히 인기다.
8일 오후 1시 20분께 동두천시 중앙로의 한 노점상에 붕어빵(잉어빵)을 사기 위해 시민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최근에는 붕어빵 주재료인 밀가루와 설탕, 팥, 식용유 등 재료값이 오르면서 붕어빵 노점상도 줄어들고 있는 추세다.
하루 10시간 이상 일해도 최저임금 수준의 수익밖에 못 올리는 경우도 있다고 전해진다. 이런 상황에도 붕어빵을 찾는 수요는 여전히 있어 '붕세권' 지도가 생기는 등 겨울철 대표간식인 붕어빵은 여전히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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