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붕세권을 아시나요? 붕어빵 사기 위해 줄 서는 시민들

오기춘 기자
8일 오후 1시 20분께 동두천시 중앙로의 한 노점상에 붕어빵(잉어빵)을 사기 위해 시민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8일 오후 1시 20분께 동두천시 중앙로의 한 노점상에 붕어빵(잉어빵)을 사기 위해 시민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8일 오후 1시 20분께 동두천시 중앙로의 한 노점상에 붕어빵(잉어빵)을 사기 위해 시민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최근에는 붕어빵 주재료인 밀가루와 설탕, 팥, 식용유 등 재료값이 오르면서 붕어빵 노점상도 줄어들고 있는 추세다.

하루 10시간 이상 일해도 최저임금 수준의 수익밖에 못 올리는 경우도 있다고 전해진다. 이런 상황에도 붕어빵을 찾는 수요는 여전히 있어 '붕세권' 지도가 생기는 등 겨울철 대표간식인 붕어빵은 여전히 인기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