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2시께 오산시 경부고속도로 동탄JC 인근에서 서울 방향으로 주행하던 시외버스 뒷바퀴가 이탈됐다.
이로 인해 버스가 한쪽으로 주저앉으면서 하마터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했으나 다행히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또 인명피해도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버스에는 승객 20여명이 탑승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버스는 갓길에 정차해 견인 조치됐고 도로에 떨어진 타이어는 곧 회수돼 2차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다.
경찰은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5일 오후 2시께 오산시 경부고속도로 동탄JC 인근에서 서울 방향으로 주행하던 시외버스 뒷바퀴가 이탈됐다.
이로 인해 버스가 한쪽으로 주저앉으면서 하마터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했으나 다행히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또 인명피해도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버스에는 승객 20여명이 탑승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버스는 갓길에 정차해 견인 조치됐고 도로에 떨어진 타이어는 곧 회수돼 2차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다.
경찰은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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