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승객 20여명 태우고 경부고속도로 달리던 버스 뒷바퀴 빠져...하마터면 큰일날 뻔

김종대 기자
맞은편 건물에 사는 20대 여성을 뒤따라가 건물 안까지 침입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사진=중앙신문DB)
5일 오후 2시께 오산시 경부고속도로 동탄JC 인근에서 서울 방향으로 주행하던 시외버스 뒷바퀴가 이탈됐다. (사진=중앙신문DB)

5일 오후 2시께 오산시 경부고속도로 동탄JC 인근에서 서울 방향으로 주행하던 시외버스 뒷바퀴가 이탈됐다.

이로 인해 버스가 한쪽으로 주저앉으면서 하마터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했으나 다행히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또 인명피해도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버스에는 승객 20여명이 탑승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버스는 갓길에 정차해 견인 조치됐고 도로에 떨어진 타이어는 곧 회수돼 2차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다.

경찰은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