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안성 대덕면 축사 지붕 붕괴...사람·소 모두 안전

김종대 기자
28일 낮 12시7분께 안성시 대덕면 모산리의 한 축(우)사 천정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8일 낮 12시7분께 안성시 대덕면 모산리의 한 축(우)사 천정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8일 낮 12시7분께 안성시 대덕면 모산리의 한 축(우)사 천정이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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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우사에는 사육 중이던 19마리의 소가 있었지만 모두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다친 사람도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6대와 인력 17명을 동원해 우사 안에 든 소를 구조하고, 안전 조치하는 등 약 1시간20분 동안 소방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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