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낮 12시7분께 안성시 대덕면 모산리의 한 축(우)사 천정이 무너졌다.
당시 우사에는 사육 중이던 19마리의 소가 있었지만 모두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다친 사람도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6대와 인력 17명을 동원해 우사 안에 든 소를 구조하고, 안전 조치하는 등 약 1시간20분 동안 소방활동을 벌였다.
28일 낮 12시7분께 안성시 대덕면 모산리의 한 축(우)사 천정이 무너졌다.
당시 우사에는 사육 중이던 19마리의 소가 있었지만 모두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다친 사람도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6대와 인력 17명을 동원해 우사 안에 든 소를 구조하고, 안전 조치하는 등 약 1시간20분 동안 소방활동을 벌였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