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11시59분께 안성시 서운면의 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에서 캐노피가 무너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캐노피에 깔린 7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했다. 70대 남성은 사고신고 약 36분만인 낮 12시35분께 구조대에 의해 병원에 도착했다.
소방은 구급차등 장비 6대와 인력 17명을 동원해 약 40분 동안 소방 활동을 벌였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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