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안성 택배회사 가건물 붕괴...40~50대 6명 부상

김종대 기자
28일 오전 11시49분께 안성시 미양면의 한 택배회사 가건물이 붕괴되는 사고가 나 6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분산 이송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8일 오전 11시49분께 안성시 미양면의 한 택배회사 가건물이 붕괴되는 사고가 나 6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분산 이송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8일 오전 11시49분께 안성시 미양면의 한 택배회사 가건물이 붕괴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택배회사에 근무 중인 6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분산 이송됐다. 붕괴된 곳은 택배물건을 승·하차하는 물류센터 가건물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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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자 6명은 모두 남성으로 40대 1명, 나머지 5명은 50대다. 이들은 두통과 허리통증, 발목통증을 호소했다.

소방은 구급차 등 장비 17대와 인원 50명을 동원해 약 1시간 동안 소방 활동을 벌였으며, 폭설로 인한 붕괴사고로 보고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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