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낮 12시20분께 동두천시 생연동 못골 임도에서 본 소요산 설경이 아름답게 펼쳐져 장관을 이루고 있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