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장려’ 지자체 미혼남녀 만남 행사 잇따라… 찬반 논란도
‘저출산 극복’ vs ‘예산 낭비’ 평가 엇갈려…예산 삭감하기도 인천 기초자치단체들이 지역 미혼남녀의 만남을 주선하는 행사를 잇따라 열면서 찬반논란이 일고 있다. 인천시 서구는 지난 26일 인천시 중구 무의도 한…
제2의 인생설계 ‘맞춤형 능력강화’취업프로그램에서
안성시(시장 우석제)는 취업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 구직자에게 취업에 대한 스트레스 해소와 재취업에 필요한 소양교육을 제공하여 제2의 인생설계를 보다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맞춤형 계층별…
선거 앞두고 무료국수 제공한 화성시의원 당선무효형 선고
지난해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주민들에게 무료로 음식을 나눠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화성시의원이 당선무효에 해당하는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형사12부(김병찬 부장판사)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한강청, 사랑의 연탄 나눔으로 온기 더하다
독거노인·저소득 가정에 쌀·라면 등 생필품도 전달 한강유역환경청은 설날을 앞두고 지난 28일 남양주시 ‘남양주 연탄은행’과 함께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나정균 한강청장을 비롯, 임직원…
예타 면제 발표에 포천 ‘웃고’ 수원 ‘울고’
정부 발표를 앞두고 지역 균형발전이라고 못 박은 정부의 선정 방향 때문에 수도권에서 신청된 사업은 선정에서 배제된다는 ‘수도권 역차별’ 우려가 나왔지만, 결과적으로는 절반의 우려였다. 전철 7호선 포천…
이재명 “구제역 확산 방지에 모든 자원 동원하라”
안성시 한 젖소 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가운데 이재명 지사가 29일 구제역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라고 지시했다.이 지사는 이날 오전 서상교 도 축산산림국장으로부터 안성 구제역 발생 현황을 보고 받은 뒤…
서울외곽순환도로 이름 바꾼다…‘수도권순환고속도로’ 검토
서울시와 경기도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의 개명을 추진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29일 진희선 행정2부시장과 이화순 경기도부지사가 시청에서 만나 도로의 이름을 바꾸는 방안을 협의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서울시…
인천 영종∼신도 도로 건설 예타 면제 선정… 2024년 개통
인천 영종∼신도 도로 건설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에 포함돼 장기적으로 강화도와 북한 개성·해주까지 이어지는 남북평화도로 연결 사업도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그러나 인천시가 함께 신청한…
안성서 구제역 발생 하루 만에 또 의심 신고
올해 겨울 들어 처음으로 지난 28일 구제역이 발생한 안성에서 하루 만에 또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 경기도 축산 방역 당국은 29일 오전 안성시 양성면의 한우 농가에서 사육 중인 97마리 중 3∼4마리가 침 흘림,…
안성 젖소 농가 구제역 발생…방역 비상
안성 젖소 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했다. 28일 구제역 의심 신고가 된 안성시 금광면의 젖소 농가가 구제역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겨울 들어 국내에서 구제역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경기도 축산 방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