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 신천지 이만희 교주 고발
(사진=신천지 제공)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교주 이만희 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역학조사에서 거짓 자료를 제출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당했다. 27일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전피연)는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감염병예방법
사이비 신천지 ‘코로나19’로 심판?
대구 신천지 신도 가운데 544명이 바이러스 증상이 있는 것으로 조사돼 확진 환자는 더 많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신천지가 대구·경북지방에 코로나19 폭탄을 터트렸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다.
통합당 "‘신천지’ 협조치 않으면 강제조치"
미래통합당은 2일 ‘코로나19’ 확산 사태와 관련, 이단 신천지를 겨냥, "허위보고나 비협조는 절대 해선 안 되는 일"이라며 “당국에 협조하지 않으면 강제조치가 불가피하다”고 경고했다.
신천지 활동 과천시의회 의원 제명
윤 의원은 2022 년 6·1 지방선거 당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 신천지 ) 활동을 했으나 ' 봉사단체로 알았다 ' 면서 자신의 신천지 활동을 부인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 1 심과 2 심 모두 윤 의원에게 벌금 90 만원을 선고했다 .
신천지 이만희,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신천지 교주 이만희 씨가 경기도 과천보건소에서 진행한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교주 이만희 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안산시, 신천지 신도 전수조사
안산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안산시 거주 신천지교회 신도로 파악된 2551명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추미애 "신천지 강제수사, 국민 86%가 요구"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최근 검찰에 신천지 강제수사를 지시한 것에 대해 "국민 86%가 압수수색 필요성을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과천시, “신천지교회 허가 관련 면밀히 검토”
과천시는 신천지 시설에 대해 관계법 및 관련 규정 등을 면밀하게 검토 중이다. 사진은 과천시청 전경.
오산시, 신천지 시설 폐쇄 특단 조치
신천지 시설을 일시 폐쇄했다고 밝혔다.
이해찬, "검찰, 강제수사로 신천지 명단 확보하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일 오전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검찰이 신천지를 강제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진=장민호 기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검찰이 신천지 명단과 시설 위치 확보를 위해 강제수사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