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으로 따뜻한 겨울을
셋째 , 화목보일러로 인한 화재 또한 겨울철 화재의 주범이다 .
겨울 허수아비의 꿈
두툼한 겨울옷도 아니고 얇은 천으로 만든 옷을 걸치고 무아 독경에 빠진 모습은 그야말로 육탈과 윤회의 굴레에서 완전히 벗어나 보였다.
‘이미 온 겨울’ 꽁꽁 언 오늘은 ‘입동’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상 입동인 7일 오전 6시55분께 동두천시 탑동 전원주택가에 주차된 차량과 화분 그릇에 담긴 물이 꽁꽁 얼어 있다.
첫눈과 함께 '갑자기 찾아온 겨울'
30일 오전 9시40분께 여주시 현암동의 한 밭에 심긴 무들이 첫눈과 함께 갑자기 찾아온 겨울에 화들짝 놀란 모습을 하고 있다.
절기는 이미 '봄' 계곡은 한겨울
7일 낮 12시35분께 동두천시 탑동계곡에 흰 눈이 그대로 쌓여 있는 꽁꽁 언 한겨울이다. (사진=오기춘 기자) 7 일 낮 12 시 35 분께 동두천시 탑동계곡에 흰 눈이 그대로 쌓여 있는 꽁꽁 언 한겨울이다 .
겨울 밖, 여름 안
야자수와 열대 식물 사이로 기린 한 쌍이 놓인 실내 공간은, 유리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겨울과 여름이 공존하는 풍경을 만든다. 밖은 영하의 바람이 불지만, 안에서는 한여름의 풍경이다.
“올겨울은 양주로”…눈썰매·우주체험·감성 전시까지 겨울 관광 총집합
양주시가 겨울철을 맞아 눈썰매·우주과학체험·감성전시 등 전 세대를 위한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를 제공하며 겨울 여행지로서의 매력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겨울철 건강지킴이 '시래기'
그리고 겨울철 시래기를 이용한 조상들의 지혜가 눈에 들어왔다. 시래기는 먹거리가 부족했던 겨울철, 각종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는 식재료로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소중한 먹을거리였다.
겨울 분위기…더 멋진 강천섬
20일 낮 12시20분께 여주시 굴암리에 위치한 강천섬의 노란 은행나무 잎이 모두 떨어져 멋진 겨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