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진주시와 경제·문화·관광·농업 분야 협력 확대
경기도 용인시(시장 이상일)는 경상남도 진주시(시장 조규일)와 자매결연을 맺고, 두 도시의 공동 발전을 목표로 경제·문화·관광·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이상일 시장은 진주시청 시민홀에서 조규일 진주시장과 자매결연 협약서에 서명하고, 두 도시가 미래지향적 동반자로서
용인시, 중국 양저우시와 교류 활성화 방안 논의
양저우시는 시가 최초로 자매결연을 맺은 해외 도시다. 시는 지난 2000년 5월 10일 양저우시와 자매결연한 이후 26년 동안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용인시-철원군 자매결연 협약식
용인시의회 장정순 의장, 용인시-철원군 자매결연 협약식 참석 / 사진제공=용인시의회 용인시의회는 장정순 의장 등이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철원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용인시-철원군 자매결연 협약식에 참석했다고 10일 밝혔다.
수원시 대표단, 日 자매도시 아사히카와시 여름축제 방문 교류 강화
김은주 수원시 여성가족국장은 “수원시와 아사히카와시는 1989년 자매결연 이후 대표단 교류, 공무원 연수, 스포츠·청소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함께하는 교류를 확대해 양 도시 간 우호 관계를 더욱
중국 진황도시 청소년 내한 구리서 국경 넘는 우정 쌓아
구리시와 진황도시는 2019년 우호 교류를 체결하고 2021년 자매결연을 추진하는 등 지금까지 총 13차례 상호 방문 교류 활동을 운영했다. 오는 2027년에는 구리시 청소년들이 중국 진황도시를 방문할 예정이다.
하남시, 베트남 명문고 방문단 접견… 11년 글로벌 우정 다져
이번 방문은 2015년 하남고와 떠이탄고가 지난 2015년 자매결연을 맺으며 시작됐다. 이후 2019년 하남시의회 방문, 2024년 하남시청 방문 등 매년 꾸준히 교류를 이어왔다.
안성시, ‘2026년 청소년 미국 홈스테이’ 참가자 모집
안성시와 자매결연 도시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브레아시 간의 교류협정에 따라 추진되며 브레아한국자매결연협회와의 협력으로 내실 있게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 청소년들은 2027년 1월 미국 브레아시를 방문해 현지 가정 홈스테이를 진행한다.
남양주시- 중국 창저우시, 문화·체육 교류로 우호 협력 강화
한편 시는 창저우시와 지난 1999년 자매결연을 체결하며 행정·문화·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수원의 매력, 호주 신문에 실린다...호주 유명 라디오 방송인 지역 명소 취재
(사진제공=수원시)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수원시 국제자매도시인 호주 타운즈빌시의 유명 라디오 방송인 스티브 프라이스가 수원의 매력과 매력을 호주 현지에 알리기 위해 수원시를 방문했다. 14일 시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1997년 자매결연 체결 이후 30년
평택시의회, 평택시-안동시 자매결연 협약식 참석...문화예술·전통문화 교류 활성화 논의
평택시의회가 27일 안동시청에서 평택시-안동시 자매결연 협약식에 참석해 양 도시의 상생 발전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