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디 올 뉴 투싼' 판매 시작…가솔린 3140만원부터
현대차가 6년 만에 완전변경한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디 올 뉴 투싼'의 가격과 주요 사양을 공개하고 21일 계약을 시작했다.판매 가격은 1.6 터보 가솔린 모델 3140만원, 1.6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 3615만원부터다. 하이브리드 가격은 세제 혜택을 적용한 기준이다.트림은 H-Pick, 익스클루시브, 인스퍼레이션, XRT 등 4가지다.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으로 적용하면서 기본 트림인 H-Pick의 가격을 기존 주력 트림과 비슷한 수준으로 책정했다고 현대차는 설명했다.안전 사양으로는 현대차 최초로 적용한 '도어 언락…
'인도 진출 30년' 현대차 푸네에 신공장…연간 100만대 생산체제
현대차는 현재 판매 중인 아이오닉5, 크레타 EV에 더해 내년 1분기 소형(인도 차급 기준) 전기 SUV를 현지 전략 차종으로 신규 출시할 예정이다.
국내 자동차 시장, 전기차 늘고 하이브리드차는 처음으로 감소
전체 신차 등록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34.1%로 0.4%포인트 낮아졌다.
현대차·기아차, 美 분기판매 첫 50만대, 포드 제치고 3위 되나…하이브리드 '급증'
모델별로는 완전변경 모델 출시 전인 투싼이 31.8% 증가한 2만 3164대 팔리며 종전 최다 판매(2025년 11월·2만 3762대)에 버금가는 기록을 세웠다.
현대차·기아차, 친환경차 수출 성장세...현대 하이브리드 대미수출 70%↑, 기아 전기차 유럽 45%↑
기아가 고유가 등 현지 수요 변화에 대응해 전기차 신차를 적기에 투입한 결과로 분석된다. EV2·EV4·EV5 등 대중화 EV 신차와 첫 목적기반모빌리티(PBV) 차종인 PV5가 실적을 이끌었다.
[화요기획] 한국지엠 직영정비센터 폐쇄 ‘코앞’ 노사 갈등 최고조
한국지엠은 최근 서울 성수동에 팝업스토어를 열어 GMC 브랜드인 아카디아 , 캐니언 , 허머 EV 등 신차 3 종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 앞서 한국지엠 측은 기자회견을 통해 쉐보레 , 캐딜락에 이어 GM 산하 브랜드인 GMC 의 국내 출시를 예고한 바 있다 .
[화요기획] “한국에 4천억 달러 투자” 철수설 진화 나선 한국지엠
한편 , 업계에서는 내년에 GMC 3 개 차종과 뷰익 1 개 차종 등 최소 4 개의 신차가 국내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한다 .
전기차 연간 보급 20만 대 첫 돌파…내년 ‘전기·수소차 100만 대 시대’ 열린다
정부는 이를 기반으로 2035 년까지 신차의 70% 이상을 전기 · 수소차로 전환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