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대장신도시~홍대 광역철도, 인천 연장 촉구에 28만5천명 서명
잇는 광역철도 노선인 대장∼홍대선의 인천 연장을 촉구하는 지역사회 여론이 커지고 있다.21일 인천시 계양구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지난 8월 31일부터 1개월간 진행된 '대장홍대선 계양·청라 연장 사업'과 '대장홍대선 계양테크노밸리 연장 사업'을 촉구하는 민·관 공동서명 운동에 지역 주민과
인천 남동구의회, ‘유수지 물 환경 관리 및 개선 조례안’ 통과
김영조 의원은 “유수지는 집중호우 등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중요한 방재시설인 만큼, 무엇보다 본래의 방재기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조례를 통해 유수지별 물 환경 실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필요한 경우 현장실증을 거쳐 효과성과 안전성이 검증된 개선방안을
남양주 아파트 5층서 전기자전거 충전 중 불…30여명 대피
지난 20일 오후 9시 8분께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도곡리의 21층짜리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났다.21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민 30여명은 스스로 대피했다.또 집 내부 5㎡와 전기자전거 배터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약 557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소방
李대통령, 인천 계양구 3기 신도시 시찰하며 "최대한 앞당겨야"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대통령이 국회의원 시절부터 자주 찾았던 시장인 만큼 자신의 이름을 밝히며 반갑게 인사를 건네는 주민들이 많았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온누리상품권으로 크로플 디저트를 구입해 먹은 뒤 참모들에게 권하기도 했다.
안성시의회, '반도체 처리수 방류 철회·상생협약 파기' 요구 나서
앞서 안성시 고삼면 주민들은 2020년 10월 용인 원삼면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에서 하루 36만㎥의 방류수를 용인에서 안성으로 이어지는 지방하천인 한천에 방류하는 하수 처리 계획이 발표되자 환경 파괴를 우려하며 반발했다.
인천 검단구 도담공원 내에 다목적구장 조성
추진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주민들의 체육활동 공간을 확충하고 공원 이용 편의를 높이는 한편, 지역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검단구 관계자는 “주민설명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검…
제물포구의회 의원들, 5분 자유발언서 지역 현안 해결 촉구
인천 제물포구의회(의장 유형숙)의 김종호·박태은·김경숙·유옥분 의원이 지난 19일 열린 제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개선과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먼저 김종호 복지문화도시위원장은 경인선 노후 변전설비 개량공사와 관련해 “주민들의 생활에 큰 영향을
검단구, 국제성모병원에 소아청소년 의료 협력 요청
고동현 원장은 “인천 서북부 지역의 유일한 대학병원으로서 소아청소년 의료체계를 갖출 수 있는 여력이 충분하다”며 “검단구 주민들의 소아응급 수요는 잘 알고 있으며 검단구와 한 식구라는 생각으로 소아응급체계가 잘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응답했다.
서울 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지구 지정…국토부, 2150가구 공급
국토부 이재평 주택공급정책관은 "쪽방 거주민의 안정적인 재정착을 지원하고 주민 협의체 의견도 충분히 수렴하면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단원고 옆 세월호 치유 '안산누리봄센터' 내년 1월 문 연다
안전, 복지 기능을 아우르는 공간이다.국비와 시비 등 총 161억원이 투입돼 고잔동 단원고등학교 인근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214㎡ 규모로 건립됐다.내부에는 청소년 자유공간, 프로그램실, 상담실, 공유주방, 강당 등을 갖췄다.개관 뒤에는 청소년 활동 지원, 어르신 돌봄, 주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