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세찬 가을비도 못 말린 반려가족 ‘우의 커플’의 산책
천둥과 돌풍을 동반한 세찬 가을비가 내린 18일 오후 1시 10분께 경기 구리시 장자호수공원 인근에서 우의를 맞춰 입은 견주와 반려견이 나란히 인도를 걷고 있다.궂은 날씨에도 산책에 나선 견주는 민트색 우의를, 반려견은 주황색 우의를 입고 있어 마치 다정한 ‘우의 커플’을 연상하게 한다.기상청은
서울 폭우에 곳곳 침수·교통통제…배수구도 막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돌풍을 동반한 가을비가 내리는 1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거리에 돌풍으로 가로수가 쓰러져있다. @ 연합뉴스 이날 진행 예정이었던 야외 공연도 기상 악화로 인해 취소됐다.
[오늘날씨] 일요일 흐리고 강한 가을비…시간당 최대 30㎜
가을비가 내린 지난 1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상무중앙로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길을 걷고 있다. ⓒ 연합뉴스 일요일인 18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새벽부터 인천과 경기 북부,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돼 오전에 그 밖의 중부지방으로 확대되겠다.
[내일 날씨] 비오는 일요일…시간당 최대 30㎜ 강한 비
가을비가 내린 1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상무중앙로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길을 걷고 있다. @ 연합뉴스 일요일인 18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새벽부터 인천과 경기 북부,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돼 오전에 중부지방으로 확대되겠다.
토요일 맑고 포근…일요일엔 강한 가을비
토요일인 17일까지 맑은 가을 날이 이어진 뒤 일요일인 18일 많고 강한 비가 내리겠다.17일 우리나라는 이동성고기압 영향권에 있다가 고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밤이 되면 고기압 가장자리에 놓이겠다.이에 따라 맑다가 밤부터 하늘에 구름이 많아지겠다.기온은 아침 최저 7∼16도, 낮 최고 21∼27도로 평년기온(최저 5∼14도·최고 19∼23도)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겠다.17일도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 기온 차가 15도 안팎에 달하겠다.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대구 13도와 25도, 인천 14도와 25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