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강화·옹진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열린다
개최한다.행사에서는 강화군과 옹진군에서 생산된 표고버섯, 된장, 육수팩 등 다양한 특산품을 선보인다.
인천시, '송도' 일제 잔재 지명 가능성에 변경 고심
시는 러일전쟁 이후 '두모진'(頭毛津)에서 명칭이 변경됐다는 가설이 제기된 백령도 '두무진'(頭武津)도 중점 검토 대상으로 분류해 옹진군에 정비를 요청했고, 일본식 지명으로 추정되는 부평구 산곡동 '백마장'은 폐지 절차를 밟고 있다.
"선거법 위반" 장정민 옹진군수 '혐의없음' 불송치
장정민 옹진군수. /사진제공=옹진군 인천 제물포경찰서는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장정민 옹진군수를 최근 혐의없음으로 불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백령도 간척지 물들인 가을 코스모스 꽃물결
백령도 간척지 물들인 코스모스 꽃물결, 가을 관광객 맞이 /사진제공=옹진군 백령도 진촌지구 간척지 일대에 코스모스가 만개해 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며 관광객과 주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일 옹진군에 따르면 바람결에 한들거리는 코스모스는 드넓은 간척지를 분홍빛과
바다 위 신비의 모래섬 '풀등'을 걷는 대이작도 생태 여행
이 중 옹진군 대이작도 이작어촌계는 섬을 대표하는 풀등과 해양생태를 직접 보고 경험하는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이작도 주민해설사와 함께 풀등(모래섬)에서 생태관광을 하는 모습.
인천시, 200억원 투입 어촌뉴딜3.0 본격 추진
강화 2개소와 옹진 2개소 등 총 4개소를 신청했으며 현재 최종 선정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백령도 전통 장 생산·소득화 지원사업, 4년 만에 결실
전통장 생산·소득화 지원사업, 4년 만에 결실 /사진제공=옹진군 옹진군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 추진해온‘전통장 생산·소득화 지원사업’ 이 성공적인 결실을 맺었다.
인천시, 8월 주택 매매가격 하락 전환… 전·월세는 상승세 지속
지역별 거래량은 연수구가 605건으로 가장 많았고, 부평구(600건), 남동구(521건), 서해구(469건), 미추홀구(423건), 검단구(387건), 계양구(374건), 영종구(122건), 제물포구(116건), 강화군(84건), 옹진군(5건) 순으로 나타났다.
'농업용수 기능상실' 백령도 담수호, 관광자원 탈바꿈한다
홍남곤 옹진군의원은 "이번 용역은 백령호를 담수 구역과 해수 구역으로 나눠 활용 방안을 찾는 것"이라며 "용역 결과가 나오면 옹진군과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에 정책 방향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