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교육지원청, 초등교사 심리상담 역량 강화 연수
학생의 행동에 담긴 심리적·정서적 어려움을 이해하고,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상담 및 대응 방법을 익히며 학생 지도 과정에서 교사가 겪는 정서적 부담도 함께 살펴 학생과 교사 모두가 안정적으로 생활하는 교실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법무부, 인천 흉기난동범 최충락 '고위험'→'집중' 등급 하향
법무부는 최충락이 중독상담 및 심리치료 등에 적극 임하는 등 지도감독에 순응적인 태도를 보여 등급을 하향했다고 설명했다. 당시 최충락 담당 보호관찰관이 관리감독하던 대상자는 모두 18명이다.
용인교육지원청, 전문상담교사·상담사 '2차 슈퍼비전' 연수 실시
용인교육지원청 위(Wee)센터(교육장 조영민)는 관내 전문상담교사와 전문상담사를 대상으로 ‘2026 전문상담교사 및 전문상담사 2차 슈퍼비전’ 연수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 대한 상담 지원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 상담 인력의 전문성을 높이기
보호관찰 시스템에 구멍… 흉기난동범 재범 위험 '높음'이라 '예견된 참극'
이 교수는 "선진국에 비해 우리나라는 보호관찰관 1인당 4배 이상의 케이스를 떠안고 있어 보호관찰의 질과 전문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구조"라며 "보호관찰관 상담을 하고도 왜 A씨가 곧바로 그러한 공격 행위를 했는지에도 주목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인천서 전자발찌 찬 50대 흉기난동에 1명 심정지·7명 부상 사태
A씨는 범행 약 4시간 전인 이날 오전 10시부터 한 시간 동안 외부 전문가에게 정신질환 증상 완화를 위해 알코올중독·심리상담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법무부, '인천 전자발찌 흉기난동'에 사과…"감독체계 전면 재점검"
법무부는 "(A씨의) 정신질환 증상 완화를 위해 알코올중독·심리상담을 실시 중이었다"고 설명했다. A씨는 범행 약 4시간 전인 이날 오전 10시부터 한 시간 동안 외부 전문가에게 중독 상담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