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레전드' 호나우지뉴, 내달 11년만에 복귀…'46살'에 그라운드로
브라질 축구 '레전드' 호나우지뉴(46)가 이탈리아 세리에C(3부) 클럽 라벤나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로 돌아온다.라벤나 구단은 23일(현지시간) 호나우지뉴가 다음 달 15일 지역 라이벌 포를리와 홈 경기에 출전한다고 발표했다.호나우지뉴가 공식전에 나서는 건 2015년 브라질 플루미넨세에서
AFC 회장 "사우디 아시안컵 1년 미룰 수도…11월까지 지켜보자"
대회 연기에 앞서 이미 일본과 브라질은 자국 대표팀의 참가를 철회했다. 또한 사우디 프로축구 리그도 포르투갈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소속팀 알나스르의 경기를 포함해 총 3경기를 연기했다.
UFC, 코리안 파이터 최두호 KO패·유주상 판정패로 동반 고배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5)와 '좀비 주니어' 유주상(32)이 UFC 옥타곤에서 동반 패배의 쓴잔을 마셨다.최두호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크립토닷컴 UFC 331 페더급 경기에서 랭킹 15위 파트리시우 핏불(39·브라질)에게 1라운드
화성FC, 서울이랜드 원정 2-1승...3경기 연속 무패로 상위권 추격
브라질 특유의 유연한 볼 컨트롤과 적극적인 전방 압박으로 팀 사기를 끌어올린 데메트리우스의 활약이 빛나는 순간이었다. 후반 39분 서울이랜드 박재용의 헤더골로 한 점을 내줬으나, 화성 수비진은 남은 시간 상대의 공세를 끝까지 막아내며 승점 3점을 지켜냈다.
축구국가대표팀, 브라질·파라과이전 앞두고 고양서 구슬땀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이 브라질(10일)과 파라과이(14일) A매치를 앞두고 고양에서 담금질에 나섰다. 사진은 홍명보 감독과 이동훈 고양시장.
용인특례시 직장운동경기부, 지난해 역대 최고 성적 거둬 ‘160개 메달’ 획득
올해 새롭게 창단된 장애인수영팀의 활약도 기대된다. 2021년 도쿄 패럴림픽 장애인수영 감독을 역임한 주길호 감독이 이끄는 장애인수영팀은 파리 패럴림픽 4위·전국체전 자유형, 평영 등에서 3관왕을 차지한 조기성 선수와 2021년 브라질 데플림픽 5위·2024년 전국체전
경기도 붉은악마 응원단, 월드컵 16강 브라질전 수원컨벤션센터서 실내 응원전…6일 오전 4시
붉은악마 경기지부가 6일 오전 4시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로에 위치한 수원컨벤션센터 3층 컨벤션홀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대한민국-브라질전 실내 시민응원전을 진행한다. 사진은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대한민국 16강 진출 확정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