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호 전 한화 감독, 야구대표팀 사령탑 선임…내달 APBC 지휘
최원호 전 한화 이글스 감독이 2026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 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은 다음 달 12일부터 15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2026 APBC를 이끌 대표팀 수장으로 최원호 감독을 선임했다고 19일 발표했다.계약 기간은 APBC
두산 에이스 곽빈, 제13회 최동원상 수상…선정위원 7명중 6명 지지
이어 일본과의 결승전에서는 빗속 악조건에도 111개의 공을 던지며 6⅓이닝 1실점 9탈삼진 역투로 한국의 아시안게임 5연패를 이끌었다.
안세영, 47번째 우승...여자 단식 역대 최다 우승 기록 경신
승률 98%를 웃도는 경이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안세영은 이번 덴마크 오픈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3위·일본)를 꺾고 정상에 오르며 올해 9번째 금메달을 수확했다.
영국 경찰, 축구대표 엄지성에 인종차별 혐의 50대 남성 체포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엄지성이 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공 잉글랜드 프로축구 경기 도중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엄지성(24·스완지 시티)에게 인종차별적 모욕을 했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해온
AFC 회장 "사우디 아시안컵 1년 미룰 수도…11월까지 지켜보자"
대회 연기에 앞서 이미 일본과 브라질은 자국 대표팀의 참가를 철회했다. 또한 사우디 프로축구 리그도 포르투갈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소속팀 알나스르의 경기를 포함해 총 3경기를 연기했다.
'영국 2부리그' 엄지성, 인종차별 피해…경기중단·경찰 수사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엄지성이 인사를 하고 있다.
용인시, ‘제20회 화천평화배 전국조정대회’ 남자일반부 종합우승
한편, 용인시 직장운동경기부 조정팀 소속 강우규·이종희 선수는 오는 9월 일본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로 출전한다. 강우규 선수는 쿼드러플스컬, 이종희 선수는 경량급 더블스컬 종목에 각각 출전할 예정이다.
용인시, 2026 아시안게임 출격 우상혁·조기성 등 6명
조 선수는 “라이벌인 세계 랭킹 2위 스즈키 타카유키(일본)의 홈그라운드에서 애국가가 울려 퍼지는 그날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말하는 등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의 금메달을 목표로 결의를 다지고 있다.
양평군 유도선수 김민종·김종훈, 울란바토르 그랜드슬램대회 금·은메달
결승에서는 일본의 산시로 무라오와 맞붙어 밭다리걸기 절반과 누르기 절반을 허용해 한판패를 당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팀, 전 종목 메달 이어 국가대표 3명 선발
최종 선발 선수들은 9 월 19 일부터 10 월 4 일까지 일본 아이치 · 나고야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안게임 무대를 준비하게 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