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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격 나선 LG, 끝내기 노리는 KIA…'카라스코 vs 시라카와' 선발 맞대결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승제)를 끝내려는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안방에서 대반격의 서막을 열고자 하는 LG 트윈스가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3차전 맞대결을 펼친다.17~18일 전남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준PO 1·2차전은 KIA가 안방에서 두 차례 승전고를 울렸다.1차전은 슈퍼스타
김도영 홈런 2방 포함 4타점 원맨쇼…KIA, PO 1차전 승리
정규리그를 포함해 LG 트윈스에 8연승을 내달리며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차지했다.KIA는 17일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막을 올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승제) 1차전에서 홈런 2방을 합쳐 4타점을 쓸어 담은 슈퍼스타
오타니, 수술·재활 구단 도움 못받나…MLB 직장폐쇄 변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구단의 도움 없이 홀로 수술과 재활을 감당해야 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AP통신은 17일(한국시간) "오타니가 16일 밀워키 브루어스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4차전에서 팀 탈락이 확정된 뒤
밀워키, 44년만에 월드시리즈 진출... NLCS서 다저스에 4승
. @ AFP=연합뉴스 극심한 타격 부진에 빠진 다저스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전날 6번 타자에서 1번 지명 타자로 복귀해 홈런을 때리는 등 벼랑 끝에 몰렸던 다저스가 기선을 제압했다. 2회 안타 2개로 엮은 1사 1, 3루에서 안디 파헤스가 중전 적시타로 선취점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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