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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회장 "사우디 아시안컵 1년 미룰 수도…11월까지 지켜보자"
리야드 도심 한복판에서도 강력한 연쇄 폭발음이 들리는 등 안보 불안이 이어지면서 내년 1월 개막할 2027 AFC 아시안컵의 파행 가능성도 제기된다. 아시안컵은 내년 1월7일부터 2월5일까지 사우디의 리야드, 제다, 알코바르 3개 도시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프로축구선수협 "사우디 안보 불안에 아시안컵 우려…선수 안전 보장돼야"
리야드 도심 한복판에서도 강력한 연쇄 폭발음이 들리는 등 안보 불안이 이어지면서 내년 1∼2월 예정된 2027 AFC 아시안컵의 파행 가능성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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