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행 연구에서도 식품 불안정은 저소득층 , 독거노인 ,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에서 더 많이 나타나며 , 소득 불평등과 물가 상승 등 외부 요인에 큰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고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