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진은 한국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 244 만여 명과 영국 바이오뱅크 자료 약 49 만 명 등 총 약 300 만 명 규모의 데이터를 활용해 가구 형태와 사망 위험 간의 연관성을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