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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 굳어진 ‘3강 구도’…선두 싸움은 ‘대혼전’
남자 프로배구가 2018-2019시즌 V리그 레이스의 종착역을 앞두고 선두 쟁탈전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5라운드 막판 남자부 순위는 대한항공이 승점 57점을 기록하며 선두로 나선 가운데 승점 1점 차의 현대캐피탈과 우리카드(이상 승점 56)가 2, 3위로 늘어서 있다.
다음 시즌 여자 프로배구도 ‘하루에 한 경기’
KOVO가 여자부 구단의 뜻을 받아들이면, 다음 시즌에는 주중 하루나 이틀 남자부와 여자부 경기가 동시에 열린다. 여자프로배구가 진정한 자생력의 시험대에 오르는 셈이다.
16연패 끊은 에이스 “정말 다행입니다”
한국전력은 18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18-2019 V리그 남자부 홈경기에서 KB손해보험을 세트 스코어 3-2(25-23 20-25 25-14 27-29 15-9)로 꺾고 17경기 만에 시즌 첫 승(16패)을 거뒀다. 승리의 주역은 단연 서재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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