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수목원에서 매미 울음소리를 들으며 평소 개방하지 않는 숲을 탐방하는 특별 프로그램도 있다. 5~10세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숲 해설가와 2시간 정도 동행하는 생태 체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