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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격 나선 LG, 끝내기 노리는 KIA…'카라스코 vs 시라카와' 선발 맞대결
1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준PO 탈락 위기 염경엽 LG 감독 "추격점 못 뽑아 어려운 경기"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1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프로야구 2026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 연합뉴스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승제)에서 막다른 골목에 몰린 LG 트윈스의 염경엽 감독이 타선에 아쉬움을 나타냈다
KIA, 이틀 연속 LG 꺾고 준PO 2연승…플레이오프 진출 1승 남아
1만8천900명이 입장하면서 올 포스트시즌 누적 관중 6만1천450명을 기록했다.
김도영 홈런 2방 포함 4타점 원맨쇼…KIA, PO 1차전 승리
KIA 타이거즈가 정규리그를 포함해 LG 트윈스에 8연승을 내달리며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차지했다.KIA는 17일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막을 올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승제) 1차전에서 홈런 2방을 합쳐 4타점을
KBO 골든글러브 후보 발표…LG·삼성·KT 최다 10명 배출
KBO는 후보들이 포스트시즌 활약 여부와 상관없이 정규시즌 성적으로만 공정하게 평가받을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투표 시점을 준플레이오프 기간으로 앞당겼다. 2026 KBO 골든글러브 최종 수상자는 오는 12월 8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리는 시상식 현장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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